야마다 이 미친새끼... 아다치를 보면 예전에 본 음침 주인공이 소꿉친구의 고백을 거절했다가 반의 원숭이에게 뺏긴 만화가 생각나네요 bss는 NTR보다 더 현실적이라서 내상이 꽤 깊었던... 만붕아 내마위 애니 재밌다며... 날 속인거니..? 졸커ㅋㅋㅋㅋㅋㅋㅋ 초코 녹은 거 햝아먹는 야마다 귀엽네요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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