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도 자기 좋아하는 거엔 돈 마구 써대니까
비싼 거 자체는 말고
뭔가 스토리? 기능? 브랜드값어치?
뭔가 마음을 뺏길 무언가가 있으니까 환장하는거아니냐..?
건담을 보면 아무로가 좋아서 퍼건프라모델을 산다든가하는..
막 샤넬의 역사를 줄줄 외고 창업자부터 회장역대라인 외울수잇나..
남자들도 자기 좋아하는 거엔 돈 마구 써대니까
비싼 거 자체는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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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을 보면 아무로가 좋아서 퍼건프라모델을 산다든가하는..
막 샤넬의 역사를 줄줄 외고 창업자부터 회장역대라인 외울수잇나..
"난 이런 비싼 가방을 가질 수 있어" 라는 허영심 아닐까요? 나쁜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나쁜건아닌데.. 진짜 단지 비싸서는 아닐거아냐
@고등어춉 저는 비싸서라고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