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한맛, 깔끔한 육수 <<< 이거에 너무 과하게 집착해서 고기나 야채에서 우러나오는 복잡한 맛을 죄다 '잡내' 취급 하면서 덜어버리는 경향이 너무 심함 요즘에야 다양한 문화음식들이 들어오고는 있지만 그런건 그냥 외노자나 먹는 이상한 음식 취급이고 그런 주제에 또 기름범벅 마라탕은 오지게 먹음 이런 모순적인 식문화가 정상화 되고 다양한 음식이 발전 할려면 잡내포비아를 좀 없앨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아오 잡내
잡내를 제거하기 위해
잡내 음미하려면 역시 보신탕이지
내장탕 먹으러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