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주임이나 팀장이라는 정규직들은 어린애들한테 온갖 책임만 전가하고 나몰라라 함. 일터에서 잘 보이지도 않음.
고참인 애들한테는 조장이다 뭐다 하면서 아주 약간의 권한은 부여하는데 돈 더주거나 하는건 없고 결과적으로 할 일만 늘어남.
그리고 갓들어온 뉴비들은 조장한테 밉보이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함.
내 경우에는 첫 날 부터 시작해서 아무것도 잘못한 거 없는데 여자 조장이 내가 마음에 안들었는지 1분도 못쉬고 계속 일하게 시킴...
하라는 거 군말없이 다 했는데도 내가 일하는 동안 자기들끼리만 놀고 나한테는 말 한마디 안붙여줌.
야외에서 일 끝내고 돌아오니까 어디가서 뭐해라면서 바로 지시만 내림;;
그리고 만붕이인 내가 이런말 하는 것도 좀 그렇지만 애들이 전체적으로 저능함;;
대학 중퇴자 그런게 아니라 순혈 고졸들이 득시글거리고 학교에서 놀던 애들 특유의 형언할 수 없는 무뇌 바이브가 있음.
결론적으로 내향인이며 사람들 사이에서 인기 끌 요소 없으면 절대절대 비추임
일해
아무것도 잘못한거 없는데 <~ 마스크 끼고 가셨어야죠
보통 하루이틀했는데 싸하개군다 라는건 애가 맥아리도 없고 내성적이고조용조용하다 에서 띠껍다 1스택들어가고 금방도망칠까봐 ㅈ같이대하는게 있음
근데 맡은바 일 열심히 했는데도 저런다는거 자체가 이미 여간해서는 버티기 힘든 곳이라는 의미도 되지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