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머릿칼에 코딱지를 붙여버리고 싶어.네게 흘린 눈물은 곧 증발되어 옅은 소금기만이 남겠지만,긁어도 떨어지지 않는 코딱지를 붙여버리고 싶어.-제목: 농밀한 코딱지나중에 등단하면 시집에 넣겠슴다
코딱지 마르면 가루돼서 흩어져버려 결국 넌 그에게서 사라질 수밖에 없단 뜻
더러운 기분은 평생평생
@ㅇㅇ(112.165) 찌질감성 좋다 뭔가 청춘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