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태된 길에 한녀가 내게 말했지 "너는 바라는 게 너무나 많아" 아냐, 내가 늘 바란 건 하나야 한 개뿐이야, 달디단, 처녀막 달디달고, 달디달고, 달디단, 처녀막,처녀막 내가 먹고 싶었던 건, 달디단, 처녀막, 처녀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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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 때문에 원곡 제목 까먹었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