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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조사가 실제 득표와 맞게 나오는거 부터 부정선거다.

사전투표가 생긴 2014년 부터 출구조사는

본투표 날 표본 조사+사전투표 표본 조사 로 합계 집계되어 발표가 됨.


과거 출구조사는 당일 투표에 한정하여 표본을 수집했음.


당일 출구조사는 투표하고 나온 지역구는 특정되니

그 사람이 해당 표를 행사 했는지 아닌지 여부 1차만 거르면됨.


근데 지금 사전투표 출구조사는 할수가 없으니 사전투표 날 이후 랜덤으로 전화를 하고

1. 사전투표 여부

2. 어느 특정 지역구 여부

3. 중복(실제로 했는지 안했는지) 여부

4. 해당 표를 행사 했는지 안했는 여부

(이렇게 최소 4가지) 를 검증한 후 표본으로 입력함.


이렇게 입력한 값이 저렇게 정확하다고?


그 이유는 한가지지.


결과에 맞춰 조작을 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