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아둥바둥 결혼결혼 거리는동안 나는 게임 소프트웨어에 돈쓰고 컴퓨터 하드웨어스펙에 돈 쓴다
그게 전부다
어쩌다보니 월급은 ㅈㄴ 작고 모은 돈도 없고 뭐 재테크 주식이니 뭐니 하지만 하는 것도 없고 의지도 없음
성과급도 죄다 컴퓨터에 탕진해버림
그냥 목표로 결혼을 둔 적은 없는데 다들 목표로 하길래 뭔가 나도 해야 되나 라고 생각은 했지만
나이만 ㅈㄴ 쳐먹었고 목표로 잡을 기회 자체도 없었다고 한다 .
인터넷을 하다보니 결혼에 대해 더 부정적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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