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eee8074b28b6df737ee83ed41887c73fae41f1a9cbb8b6aabb9df56626950

에엣!? 마...만붕이?? 언제부터 여기에.....??
그...그게 어머니가 반찬을 가져다 드리라고....그나저나 왜 그런 복장을....!!

그...그게....사실.... 큐어 아르카나 섀도는.... 내 젊었을 적 모습이란다...오랜만에 젊었을적 생각이 나서 그만....
네...? 그...그럼 아줌마가 루루카쨩....? 그냥 동명이인인줄 알았는데...!!

실망했니...? 미안... 이런 40 넘은 아줌마가 프리큐어라니 좀 그렇겠지....?

아...그...그게....소...소문나기 싫으면 벗어 시발년아!! ( 여자란건 어른이 되면 저런 천박한 몸이 되는거구나...(발깃발깃))



dccon.php?no=62b5df2be09d3ca567b1c5bc12d46b394aa3b1058c6e4d0ca41648b65ae2206ecbaee896223fb68180659c8f7ad3cfd21c5912950ed66d512acd3d2fcbeafaa38b54a567e75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