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 할머니들 피셜은 립서비스라고 하지만 잘생긴 놈들만 들을 수 있는 특정 키워드가 있다는 거임
1. 탤런트 같다 (반드시 탈란트라고 발음함)
2. 만화 주인공 같다/만찢남이다
3. "어머~ 근데 이쁘게 생겼다~"
->잘생겼다가 아님 '이쁘다'임
4. 자기들끼리 "저런 애들은 여자애들이 가만 안 놔둬~ 막..-" 같은 대화함
5. 얼굴 자체만이 아니라 이목구비를 세세하게 평가함
(단순 눈매가 예쁘다, 코 높다 정도가 아닌 턱, 눈썹, 귀까지도 평가범위임)
6. 만져봄(간혹)
성별을 바꾸면 상황이 많이 좋지 않을 듯
잘생긴 놈이 미용실이든 옷가게든 중년여성이 몰리는 곳에 입장했다면 이건 이미 정해진 시나리오나 마찬가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으며 기본적으로 초면부터 굉장히 친절함
못생겼다를 돌려 말하는 표현으로 알려진 '착하게 생겼다'도 이들에겐 선하고 바른 느낌으로 잘생겼다는 표현으로 사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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