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까지만해도 또래랑만 대화해봤어서 
11살차이는 호칭 뭘로해야되나 고민 존나했는데 
27살형이 누나라고하는거보고 따라서 누나라고함 
근데 그럴만했던게 찐 이모랑 나랑 나이차이가 17살인가 그래서
별로 차이안나길래 진지하게 고민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