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좀 조용한성격이긴한데일중간중간에 수다떨거나 사적인 이야기들 하고 그럴때아 나도 말할걸 하는경우가 많음..회식할때나 가끔 점심 같이먹자해서 먹을때 그때 대화하면너무 듣기만하고 소심하게 대답만하고 뒤늦에 아 그때 이렇게이렇게 말할걸 하고 후회함 뒤늦게 집와서 할얘기 잔뜩생각남 난왜이럴까 스트레스받는다 ㅠㅠ 내얘기 많이하고 그럼 더 친해지고 그럴텐데스스로 얘기안하고 조심스러워하고 숨기는거같음어바웃타임같은 능력있음 좋겠다 하
너랑은 반대로 말 많이 하는 사람들 중에는 "아 굳이 이런 말 할 필요는 없었는데..", "아 이렇게 말하지는 말 걸 그랬나?" 하고 후회하는 사람들도 많아. 사람은 다 어짜피 제각각 사는 거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너무 바뀔려고 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소극적인 내가 싫다고 느껴지면 한 번 다른 사람한테 말 걸어보는 거나 모임 나가보는 시도정도는 해보고 너무 안 맞는다 싶으면 그냥 생긴대로 살아. 그것도 나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