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종족도 같지 않고
사는 세계도 같지 않은데
귀여운 여친이 있었으면 하며
부끄러운지도 모르고 착각하며 환상에 살았다
나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지?
도대체 이 이야기를 누구한테 할 수 있지?
치부를 보여도 치부가 남아있다
부럽다
부러워
옆에 있는 저 사람이 부러워
옷을 다 벗고 있지만
부러워
나도 되고 싶어
나도 시구레의 주인님이 되고 싶어
너였구나
옆에 있던 그 사람이 너였어
너만 보면 내 세상이 무너져
그리고
지금도 무너지고 있다
짱.치.히.로 살려내
하하 그놈은 죽었어
이거 전에 올린 가잖아요 실망임다 쨩로히치님.
주인님이돼서뭘시키고싶은거죠
저랑 순애 임신 결혼이요
"아종간으로생긴 죽음의병을 없애기위해 미래에서찾아왔다"
미래의 나는 행복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