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들은 지식이 늘면 늘수록 오히려 거짓만 늘어서고 교묘하게 더욱 위장을 하는 등 더욱 꼬이고 유사하게만 바뀔 뿐이다.

일본에 대한 지식이 많다는 조선의 오타쿠란것들은, 그말대로 이것저것 일본문화나 일본여행을 자주 접하기도하고 보고 들은대로 지식은 일반 조선인들보다 더 많기는 하지만, 오히려 반일에 대해서는 오히려 별 차이가 없고 자신이 상대적으로 더 안다는 점으로 더욱 반일을 자신만만하게 저지르거나 교묘히 반일꺼리를 꾸며내고 극성인 모습을 보인다. 정상인류의 오덕들은 순전히 일본문화를 즐기며 일본을 더욱 좋아하게 되지만, 조선인들은 일본문화를 좋아할수록 반일은 멈출줄을 모르고 더욱 교묘하고 자신이 반일인지도 스스로 속이는 용일이자 반일오덕이 되어버린다.

역사에 관심이 많다는 한국의 역덕들 또한 마찬가지이다. 한국의 교과서적인 자폐적인 한국사 역사내용이 아닌 여러가지 루트를 통해 세계사를 접했음에도, 근대화란게 하늘에서 뚝떨어지듯 되는것이 아니거나, 이씨조선은 지나에 조공바치던 속국이고, 노비들은 명백히 동족에게 착취당한 노예들이거나, 일본이 아니었으면 조선은 근대화 조차 하지 못했고, 연합국아니었으면 똥닙조차 못했으리라는 것을 알게되는것이 아닌, 오히려 대체역사 조선커뮤니티를 보듯 오히려 그 자폐역사관을 세계사로 유사하게 늘려나가듯 오히려 뒤틀리고 꼬인 모습으로 국뽕을 하는 모습을 보인다.

조선의 밀리터리 덕후들도 조선의 징븅제를 겪은데다 조선의 군대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음에 불구하고, 오히려 한국의 국방력 순위니 조선군의 무기, 방산수출이니로 국뽕을 놓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비단 덕후뿐만이 아니라 조선에서 특정분야의 전문가라는 것도 겉보이는 부분에서 지식만 이것저것 늘어놓는 것만 번지르르 할뿐이고,

권위적으로, 지식적으로 우위에 있다는 입장으로 사기를 치거나, 교묘하게 잘 알지못하는 일반인을 기만하는 용도로 관계에 의한 이득을 위해 이용만 될 뿐 그것이 자신의 일부처럼 축적시키지는 못한다. 잘해 보았자 자신의 분야에서만 제대로 볼줄 알지 그것을 다른 분야나 시야로 이어서 확장시키지 못한다.

지식이 늘수록 분명해지고, 알차고, 자신의 내부의 것과 외부의 사실로 이어지는 부분이 강해져야하는데,

조선인들은 반대로 애매모호해지고, 자폐필드의 부피만 커지고, 속은 그대로 비어있지만 겉만 그럴듯하게만 바뀌는 식이고, 기만적이고 뒤틀린 식으로 거짓과 위장만 늘어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