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저학년때부터 반애들한테 강제로 축구공으로 성기 존나 쎄게 맞는 수준의 폭력 괴롭힘 당하고중등때는 이사해서 인생 좀 피나 싶었는데 이상한 소문 돌고 성적 좆박은 충격으로 히키코모리 됨고딩때는 그간 있었던 일들로 사람 자체를 잘 못믿게 돼서 다가오는 사람 다 쳐내고 맨날 고개 숙이고 다녔음부모 가챠도 실패했으면 군대에서 걍 살1자했을듯
나보다 나아서 다행이다. 너라도 행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