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깁줘충이에요 대놓고말하는거니까 저 멘트하나만으로 걸러도됨
얘네들만나고오면 쉬거나논게아니라 일하고온기분임
보통 나이차좀 나면 어리니까봐주자로 넘어가는게 있는데 그거 노리고 일부러그러나싶을정도로 예의모르고 입에서나오는대로 뱉고 한두번 넘어가주면 어디까지 넘어가주나 점점더 과격한수위로 선넘으려함
지도싸가지없는거아니까 존나떠보려하는데 모를줄아나;
가장 얼탱이없었던 경우는 금전적으로 내가 그나마 좀 나은상황이라 배려해준다고 돈좀더썼더니 감사합니다는 어디가고 '너가돈쓰면서만나는나' 에 취해서 이거파파카츠 ㅎㅎㅎ 맞죵? ㅇㅈㄹ;; 씨발그날 '파파카츠' 만 몇번을쳐말하는건지 즈그애비한테 밥사달라고하던가
'배려해주는 상대가 좋아' 도 아니고 '배려당하는 내가좋아' 인거더라 ㅅㅂ;
정털림 ㅈㄴ
그러면서 웃통까고 몸보여주는데 관리1도안한 이티체형인데 뭔 초절정미형인줄알고 만져보라니뭐니
그래놓고 만지니까 애새끼마냥 간지럽다고쳐웃던데
파파카츠니뭐니 분위기내고싶으면 성적인거라도 능숙하던가씨발 동잦마냥 판타지만있고하나도쳐모르고
아직도 ptsd온다걍
어린 여자도 컨트롤 못하고 휘둘렸니...?
연애감정도없는데 기싸움을왜함 그냥 적당히 체면치레 이미지관리하는게 낫지
이분 호모 중수임줄 알았는데 그냥 고인물이었네 - dc App
에휴 결국 결론은 사먹은 거네유
결론이왜그런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