씻으면서 생각해보니, 사실 이번만 했으면 모를까 옛날일이긴해도 중간중간에 계속 기록보고 스트레스 받았을테니까 사과 한마디로 될 일이 아니겠구나 싶어요 기록 수신 아예 안될줄 알고 그랬던건데 나도 그만큼 벌받는거구나
뭔 일이 있었길래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계속 고민만 하면 자기 자신만 괴로워질것임
뭐라는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