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만세! 나는 개, 돼지다. 아무도 내 이익 관심을 대변해줄 자는 없다. 모든 구상은, 뭔가 정치에 참여하려는 노력은, 전부 날 괴롭게 만들기만 했고, 이뤄지지 않을ㅡ차라리 생각하지 않는 것이 더 나을 하잘것없는 쓰래기다. 나는 지쳤다! 나는 산 속으로 들어가고 싶다. 하지만 나는 돈이 없다. 돈, 그것만 있으면 우리는 뭐든지... 돈, 한 백억만 있으면 일생을 편안히 살 것인데.. 돈, 인생은 왜 이리도 괴로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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