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너라는 미국 대학교수 책이 있었는데 밀리에서 읽었던거기억남
근데 문제가 되는 와이프의 특징이
돈을 밝힘
남편을 사랑하지않음
줏대가 없음
애를 유기하고 놀러다님
이게 몇십년 전 소설이라 이게 나름 충격으로 다가왔겠지만
지금으로 보기엔 음...
너무 스테레오 한녀 디폴트값 아님...
스토너라는 미국 대학교수 책이 있었는데 밀리에서 읽었던거기억남
근데 문제가 되는 와이프의 특징이
돈을 밝힘
남편을 사랑하지않음
줏대가 없음
애를 유기하고 놀러다님
이게 몇십년 전 소설이라 이게 나름 충격으로 다가왔겠지만
지금으로 보기엔 음...
너무 스테레오 한녀 디폴트값 아님...
불륜 합리화 하는 거랑 별개로 문학으로서 그렇게 뛰어난 형식의 소설이었는지 모르겠음. 인생 소설이라고 다들 빨아줘서 읽어본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