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포도-읽기쉽고 고전문학의 글빨?을 느낄 수 있음
백년의고독-마술적 리얼리즘이 특징인 소설인데 막 어렵다 어렵다 하는데 그정도는 아님 이름 잘 기억하면 내용은 쉬움
난 이 백년의고독이 앵간한 판타지 소설보다 재밌었음
이방인-데미안과 같이 독린이가 읽기에 어렵다고 하는데
뜻은 몰라도 카뮈 특유의 건조한 분위기땜에 쿨찐들이 읽기좋음
달과6펜스-쉽고 예술에 대한 집착을 느낄 수 있는소설
나는 그림을 그려야만 하네. 그리지 않고는 못 배기겠어. 물에 빠진 사람이 헤엄을 치듯, 나도 물에서 빠져나오려면 헤엄을 쳐야만 해."
이 한문장으로 정리됨 무조건 읽어보는거 추천
호밀밭의 파수꾼-내용도 쉽고 여러 직관적인 은유때문에
이런 은유들 찾는 재미도 있음
헤르만 헤세의 독서의 기술-이건 비문학인데 고전들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태도를 알려줌
비추하는 소설
데미안-솔직히 얘는 왜 독린이픽인지 모르겠음
내용자체는 쉬운데 엄청 난해함 갑자기 아브락사스 어쩌구 나오고
게이키스하고
금각사-위에 데미안이랑 같은 맥락임
- dc official App
안봄
나도 데미안이랑 금각사 기대하고 읽엇는데 좀 난해햇어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데미안 그새끼 후빨해주는 것도 병신같고 게이같아
ㄹㅇ - dc App
오 여깄는 애들 함 봐바야지
이방인은 시지프 신화랑 같이 읽어보면 좋음 백년의 고독도 러시아 문학보다 이름 외우기 쉬워서 나도 그렇게 읽는데 불편하지는 않았던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