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제가 뭐 책을 많이 읽는 것도 아니고문학에 조예가 깊은 게 절대 아닌데 근데 저두 개 는 진짜 재미있게 읽었는데 그냥 저랑잘 맞는 거 같음 근데 왜 자꾸 억까 하는지조금 안타깝네요 근데 뭐 취향의 차이라 근데저거 두개 억까 하는 사람은 그냥 좀 아닌것 같음
글 왜이렇게 이상하게씀
@마스카냐 아니 알아들을수있게 써봐
누가 억까했나요
저 밑에 고전문학 많이 읽었다는 사람이 문학 추천 리스트 썼는대요 거기 나와있어요 ㅠㅠ 하필 저 두개가 딱 비추 목록에 있음 ㅋㅋ
@마스카냐 뉴비들한테 비추라는 느낌으로 쓴 거 같은데 애초에 호불호 강한 책들이라 어쩔 수 없는 듯..
그냥 너무 저 둘을 과소 평가 하는 느낌 이랄까요
@마스카냐 그냥 한 귀로 듣고 흘리셈 문학만큼 취향 갈리는 분야도 없어서 그냥 그렇구나 생각하고 넘어가는 게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