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니아 기사부터 시작해서 인형의 나라를 걸쳐 타워던전까지 이전 츠토무의 가독성 따윈 엿이나 먹으라는 듯한 빽빽하고 칙칙한 그림체를 탈피해서 톤 안써서 묘하게 낙서 같으면서도 밀도 높고 공간감 좋은 그림이 타워던전에서 거의 완성형에 가깝게 변한듯 그래도 가끔 예전의 그림체가 그리울 때도 있긴 해 어쩌면 타츠키는 이런 그림을 그리고 싶었던 걸지도 - dc official App
이혼하고 각성한듯
고통을 딛고 강해졌구나 - dc App
저는 블레임으로 처음 접해서 그런가 블레임이 젤루 좋삼,,,,
딱 그 거친 그림이 니헤이 츠토무다 라는 느낌이긴 해 ㅋㅋ - dc App
블레임 이후로 줄줄이 망했는데 이번 타워던잔은 갓작품인
시도니아나 인형은 뭔가 안맞는 모에? 가 느껴져서 좀 불쾌한 부분도 있었는데 이번에 뭔가 톤이 딱 맞는 그림체로 가져온 느낌
ㄹㅇ 워저드리스러운 작중 분위기하고도 찰떡이고 - dc App
아바라의 분위기는 좆되지만 캐릭터들이 죄다 심해어처럼 생겼고…
배경 너무좋아맨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