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플라자가서 애니메이트 구경하고, 정작 그 안에선 먹을만한거 조또 없고
언제부턴가 코스하는 애들 존나 몰려서
딱봐도 멘헤라정병티내는 애들만 경의선숲길에 옹기종기 모여있고
좀 안으로 들어가면 뜨문뜨문 판벌려놓고 노래부르고 사람몰려있고
진짜 걍 그게 끝인거 같음
그냥 좀 걸어서 연남동쪽으로 가는게 사람도 훨씬 많고 먹거리나 놀데도 많은듯
ak플라자가서 애니메이트 구경하고, 정작 그 안에선 먹을만한거 조또 없고
언제부턴가 코스하는 애들 존나 몰려서
딱봐도 멘헤라정병티내는 애들만 경의선숲길에 옹기종기 모여있고
좀 안으로 들어가면 뜨문뜨문 판벌려놓고 노래부르고 사람몰려있고
진짜 걍 그게 끝인거 같음
그냥 좀 걸어서 연남동쪽으로 가는게 사람도 훨씬 많고 먹거리나 놀데도 많은듯
홍대는 원래 라멘먹는 김에 애니메이트 구경하러 가는 곳이 아니었다고...? - dc App
ㅇㄱㄹㅇ 홍대잘알ㅇㅈ
홍대에서 유명하다던 566 지로라멘인가 그거 묵어봤는디 그닥이던데 오히려 애니쪽이 아키바 하위호환이라 나쁘지않고
2년넘게 동교동에서 지내면서 근방 라멘 유명하다는데 한번씩 다 가봤는데 하나같이 다 그닥이었음. 다 거기서 거기임 나중엔 그냥 젤 가까운 부탄츄만 가게 되더라.
ak플라자안에선 푸딩,타코야끼같은 디저트류만 먹어본듯
고에몬인가 거기가서 파스타 먹어봤는데 진짜 개씹노맛. 왜 줄서서 처먹는지 이해불가였음. 가격도 존나 비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