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플라자가서 애니메이트 구경하고, 정작 그 안에선 먹을만한거 조또 없고


언제부턴가 코스하는 애들 존나 몰려서


딱봐도 멘헤라정병티내는 애들만 경의선숲길에 옹기종기 모여있고



좀 안으로 들어가면 뜨문뜨문 판벌려놓고 노래부르고 사람몰려있고


진짜 걍 그게 끝인거 같음



그냥 좀 걸어서 연남동쪽으로 가는게 사람도 훨씬 많고 먹거리나 놀데도 많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