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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2천 갚아준거 그거까지 그럴 수 있다 치는데

그럼 경제적인건 내가 성인되고나서부턴 최소한의 상의라도 하던가


빚 쫒기는거 지겹다고 집 존나 싸게 쳐팔아놓고

나중에 와서 후회하는게 존나 같잖음


애초에 애비 빚남기고 뒤질때 상속포기나 이런거 알아보기라도 했으면


삶이 더 나았을 수도 있었을텐데


왜 그런 선택했는지도 모르겠고 아직까지도 날 ㅈ밥으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