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거짓 1도없이 오늘 있었던 일을 설명드림
필자는 19살 현재 2008년생이고
편의점에 담배를 사러 갔음(매일 아침마다 사던곳인데
오늘은 점심쯤이라 알바가 바껴있더라)
아무튼 아이스블라스트 6미리 한갑을 샀음
(이 과정에서 위조 신분증으로 신분을 속이거나 알바를 협박하지도 않았음) 그래서 아 여기 뚫리네? 라고 생각하고 두갑을 더 달라고 함 근데 그제서야 갑자기 신분증 달라면서 이미 산 담배까지 다시 내놓으라고 하는거야
근데 나도 힘들게 산 담배고 줘야 될 의무 없잖아? 내가 위법 저지른것도 아니고 ㅋㅋ 그래서 줘야 될 의무는 없는것같습니다 하는데 신고하겠다는거야 그래서 신고하라고 했지 그리고 경찰이 왔는데 뭔 씨발 5명이 온거야 이때부터 쎄해서
“지금부터 녹음 하겠습니다”라고 고지 후에 녹음기를 켰음
경찰들이 언성 높히면서 담배 달라고 하는데
방금도 말했듯 난 줘야 될 의무가 없음
근데 남자 경찰 2명이 달라붙어서 한명은 뒤에서 내 목 뒤 깃 세게 잡고 한명이 양쪽 주머니 다 털어서 담배 뺏어감
그리고 계속 새끼새끼거리면서 욕함
난 ㅋㅋ 주민번호 말하라할때도 한치의 망설임 없이 바로 말했고 내가 경찰들한테 담배를 줘야 될 의무도 없는데
난 ‘내 돈 주고 정정당당히 산 물건‘ 뺏기고
경찰들에게 욕+강압적으로 붙잡혀서 주머니검사
까지 당함
방금 경찰청에 전화했는데 민원 넣으라길래 내가 확고하게 고소장 작성할거라고 하니까 내일 경찰서 방문해서 오늘 일 말하고 녹음한거 제출하라더라
일단 그쪽 편의점 영업정지는 확정같고 경찰관들은 어떻게 됨?
블랙박스+녹음본+cctv다 제출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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