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도 아니고 오프닝인데다가역동적인 컷에 쓰인 것도 아니고 걍 서서 따봉 날리는 컷에 비치는 디테일만 추가했을 뿐임최소한의 작화로 디테일 최대한 살린 것 처럼 보이는 연출을 칭찬해야 하는 거지, 이건 요즘은 물론이고 00년대 디지털 초기 애니에도 가능한 거잖아…무엇보다 제타 작화를 200% 즐기는 법은 퍼건 43화의 쿰쿰함을 견뎠을 때 오는 거지, 버블 환상 가지고 보면 못 볼텐데…
작화 좋은걸로 알고 오면 1화 보자마자 도주할듯 - dc App
근데 따봉 중독적이긴 함 - dc App
제타 오프닝 영상미는 그냥 건담 전부 줄세워도 상위권이라 어쩔 수 없긴 함…
시끌별 극장판도 왜인지 버블 상징으로 쓰이던데
과장되지 않는 리얼한 움직임이 통틀어 버블로 묶이는 느낌
그런 의미에서 구작 봐줘
@선창정 에이 누가 들으면 1년 내내 틀애니만 찾아보는 사람으로 오해 받을라~
잉 이거 작화 좋다고 생각한적 한번도 없는데 말이죠 ㅋㅋㅋ
퍼건의 모에아가뤠~ 43화 보다가 쿵타쿵타 이마와 우고케나이— 들으면 꽤 신시계긴 함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