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터는 겨울철 방이 추우면 다리를 뻗고 몸이 경직됩니다. 이 상태를 프리즈라고 부르죠 보통은 드라이기 미열로 조금 쐬주면 움직입니다.하지만 이것을 죽은걸로 오인해 산채로 묻어버리거나 화장하는 경우가 흔합니다.이상감사합니다. - dc official App
ㅈㄴ 소름이네 옛날에 키웟던 햄스터도 그랫을까
아..
이거 진짜임까....
목과 머리가 분리돼있는건 죽은거 맞죠?
앗 그건 죽은게 맞습니다 *^^* - dc App
@ㅇㅇ 수컷암컷 같이 키웠는데 수컷 머리가 분리돼있어서 비오는날에 한번에 구덩이에 부었더니 다음날 아무것도 안 남아있었어요
왜프리즈하는거삼 - dc App
겨울잠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