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한날 앰앱 싸워서 밤에 뭐좀 할려고하면 심적으로 힘들게만들고 ebs인강이라도 듣게 책좀 사달라고하면 그냥 교과서만 봐라 이럼 그래놓고 학원은 보내는데 막상 개네들 물어보면 알려주는거 없고 걍 책만 읽음 이해안되는거 물어볼려고해도 눈치 ㅈㄴ 보여서 묻지도 못함 그래놓고 자식탓탓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