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체하고 스트레칭 잘못하다가 종아리에 쥐 개쌔게났는데 속으로 "크윽.. 가증스러운 증오가 나를 좀먹는군.." 이런 대사 뱉으니까 좀 들아프더라 근데 너무 과몰입하면 웃음쳐나와서 개등신처럼 보일수있음
크큭 이런다고 날 막을 수 있을 것 같나?
한두번해본 솜씨가아니네 ㄹㅇ 진지하게 효과있는
ㅋㅋㅋ 진지하게 좋아보이는데?
갑자기 웃음쳐나와서 현재 상황을 멀리서 바라보는 효과랑 이런저런 효과들이 있음.. 해보면 ㄹㅇ 생각보다 괜찮은
으 키모.
큰 상처를 받았지만 방금 내 능력으로 견뎠어
くっ……左手が、疼く……
약간 던파 귀검사 팔느낌으로 상상하면 더 재밌습니다
누구도 상처받지 않는 세상의 완성이다
가끔 새벽에 우울감들때 디아블로 계단 대사 한번 뱉어주면 갑자기 활력 돌아오는
쥐 한번나보고싶네여
너 정말 심각한 마조구나
진짜 힘들었구나. 괜찮아 내가 다 들어줄게.
이런 반응을 원한게 아니였는데.. 저 중환자 아니에요....
부끄러워할 필요없어. 다 그런거야.
너라면.. 나의 이해자가 되어줄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가끔 주군을 모신다는 상상으로 "이정도 고통쯤이야...!" 라는것도 해본적있는
(저 아저씨는 맨날 혼자 중얼거리고 실실 웃네...)
갑자기 실실웃는게 빙신같아 보일순있는데 중얼거리진않아
나만 혼자 중얼거리는 거였네...
만력 낮아서 중2병대사 바로바로 안떠오르니 단말마지르며 쓰러졌음
가혹한 맹훈련이 필요합니다.. 차근차근 괴수8호 단다단 카구라비치 코스부터 밟아보죠
내 이름은 다크 플레임 마스터
약간 일상물보다 역경에 견디는 소년만화 감성으로 하는게 더 간지납니다
멋있어요
헬창련이니
건강챙김청년이란다
나더 자꾸 내 안의 어둠이 크크큭,, 역시 내 힘이 필요하지 않겠어? 하면서 말을 걸어와
의외로 건강한 정신건강 관리법인듯요 ㅋㅋ
톡기야 언제쯤 소년에서 어른이 될래... - dc App
남자는 영원히 소년이라는말 못들어봤어?
이다음은 더 가혹할거야
날 죽일수없는 고통은 날 더 강하게 만든다..
https://x.com/bagjuyeon987854/status/2061944043480002980?s=46
요즘 이런거 엄청 유행인가봐 막 뜨더라
어휴ㅋㅋ
이거 진짜 꿀팁인데..
어쩌라고
다 봤어
토끼레깅스 보고 발기해버림.. 부끄부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