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랜드 주에서는 정신과 전문의인 어머니가 장애아인 아들의 교육비 부담을 견디다 못해 아들을 죽이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비극이 발생했다




A씨와 딸은 침대에 누운 채로 발견됐다.


검안의에 따르면 의사인 A씨는 근육이완제를 과다 투여해 호흡곤란으로 사망했고, 딸은 질식사한 것으로 추정된다.






의사도 돈없어서 죽음




정신치료=돈 임




페이의사도 자폐아,선청기형장애 감당할 돈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