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외삼촌네 집에 놀러갔을때 담배를 10만원치를 사들고 갔었는데요
외삼촌이 놀러와라 라는 말을 한적이 없지만은 그냥 제가 놀러가고 싶어서 놀러간거고 빈손으로 간것도 아니구요 씨발
무슨 죄지은 사람 마냥 얼굴이 시무룩하게 있고
저희 외삼촌이 저에게 무슨 쓸데없는 소리만 하고 자빠졌고 너는 남자가 돼서 무슨 자동차를 안끄냐 이딴 말만 하고 씨발놈이!!!!!!!!!!
예전에 외삼촌네 집에 놀러갔을때 담배를 10만원치를 사들고 갔었는데요
외삼촌이 놀러와라 라는 말을 한적이 없지만은 그냥 제가 놀러가고 싶어서 놀러간거고 빈손으로 간것도 아니구요 씨발
무슨 죄지은 사람 마냥 얼굴이 시무룩하게 있고
저희 외삼촌이 저에게 무슨 쓸데없는 소리만 하고 자빠졌고 너는 남자가 돼서 무슨 자동차를 안끄냐 이딴 말만 하고 씨발놈이!!!!!!!!!!
이상한 사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