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헤드를 창조한 것 하나만으로도 인생 업적이긴 한데나가노의 엘가임이나 이즈부치의 캠퍼, 하이곡그, 사자비처럼 설정화만 보고 ‘이 놈이 움직이는 걸 보고 싶다’는 이유가 느껴진 기체는 아직까진 없었음그냥 내가 건담 대가리에 반응 안 하는 놈이라 그런 것 같기도 헤…
좀 뭔가 혁신이 느껴지면 좋겠는데 작품별로 그리 큰 차이를 느낄수 없어서 아쉬움.. - dc App
뭔가 같은 프레임에 갇혀있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 듯. 0080 사이클롭스부대 MS가 그래서 좋은 것 같기도
프라모델 아니고 거대로봇 같은 느낌이 든다는건 알겠는데 멋이 없는 그 자세
프리덤도 설정화만 봤을 때는 평범했었고, 글에는 설정화 얘기만 했지만 쟤네 전부 다 보고 고른 거니 단순 설정화의 문제라기 보단 중간라인의 명품 조연이 없는 느낌. 실제로 고른 디자인들 보면 프리덤 빼면 싹 다 단역/양산 기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