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대선도 투표용지 부족해서 5만명 이상의 유권자들이 발을 구르는 사태가 발생함 이에 대해 친트럼프&부켈레주의 우파 성향 라파엘 로페스 알리아가 후보가 부정선거를 주장하며 지지자 3000명과 함께 항의 시위를 벌임 이 결과로 선관위원장이 책임을 지고 사퇴하고 재검표를 실시함 반면에 한국은 "알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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