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열등감이 우리를 짓눌렀고 배고픔을 이겨내기 위해서 우린 항상 포기하지 않고 지금까지 달려왔어 엄마가 끓여준 김치찌개 차돌박이 대신 들어간 돼지비계 우리 아빠 차 소나타 그런 똥차 탈 바엔 그냥 소나 타
우린 게로~~ㅋ게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