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rI6KKXJ1TUg모든 기말이 끝나는 날,, 지하철로 편도 한시간 거리를 이거 들으면서 마히토랑 싸울 때 나나밍의 마지막 모습처럼 춤추면서 걸어올 수 있을 것 같음
진짜 개많이들아본 노래가 이거였구나
난 이 누래에 대해서 "여름을 사는 소년 소녀들이 아닌 그 여름을 잊은 어른들을 위한 곡" 이라고 어디서 들은 얘기를 정말 좋아해,,
마음이편해지는곡이에연
갠적으로 한 번씩 들리면 햐 조오타~ 하는 누래였는데 영화를 보고 그 영화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알게되니 더더더 좋아진 누래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