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본거라 생각해 핑퐁의 교훈은 재능이 모든것을 결정하는게 아니라 "너가 지금 하고있는게 너의 인생의 모든것이라고 생각 할수있지만 실상은 그렇지않다 삶은 길고 할수있는건 많다" 라는 격려의 메세지를 담은게 핑퐁의 교훈이라고 생각해
작품을 보고 조금만 생각해도 알 수 있는게 탁구에 미쳐서 모든걸 탁구에 바친 사쿠마도 마지막에보면 연애하면서 평범하게 잘살고있고 탁구에 엄청 재능을 보였던 카자마 류이치도 마지막엔 탁구가아닌 다른쪽에서 일을 하고있었음 작품 초중반에 보인 탁구가 모든것인것 같았던 바에 비해 마지막은 서로 각자의 삶에 탁구와 동떨어져있는 모습을 보인 등장인물이 더 많았어
결론은 핑퐁 너무 재밌고 명작이니 다들 한번 봤으면 좋겟다!!
이거거의20년전만화아니냐
애니는 14년에 나왓어
어딜 감히 개천용이 되려고 하느냐 가붕개로 살거라
개천용처럼 보여도 연못의 가붕개처럼 살수도 있는거라구
ㄹㅇ...어떤곳에 있건 틀린길은 없어... - dc App
맞아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