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kukinews.com/article/view/kuk202606040028#_enliple
재선에 성공한 신 후보는 “이제는 경쟁을 넘어 화합과 통합의 시간이다”라며 “함께 살고 싶고, 일하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홍천을 만들어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 착공과 지역 경제 활성화, 농업 경쟁력 강화, 청년 정착 지원, 생활체육과 문화복지 확충, 어르신 복지 강화, 지역 균형 발전 등 홍천의 미래를 바꾸는 일들을 군민과 함께 추진하겠다”라며 강한 책임감과 추진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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