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사람이 종유석 동굴 알바 를 햇엇음 이름은 A
관광지 인데 아무나들어가면 위험해서 24시간동안 누가 지켜야되
그래서 밤에 관광지 다끝나면 들어가서 안에 들어가서 둘러보고 이런거 하는일 이엿음
혼자하면 위험해서 2명씩 하는 알바 엿어
근데 동굴안은 진짜어두워서 박쥐가살고 안에들어가면 낮에도 그냥 다안보엿음
그래서 위험한데 매일 안에 들어가서 계속둘러보면서 일햇엇음
근데A가 어느날은 알바하는데 B 라는 선배랑 계속 같이하다가 친해졋음
그리고 같이 놀면서 하다가 어느날....
사람들이 동굴안에서 계속 이상한냄새가 난다고 하는거
그래서 뭐지 하고 안에 들어가서 살펴봣음
그랫더니 물웅덩이 가 잇고 거기 안에 뭐가 진짜많이잇고 썩은냄새 나는거
근데 자세히보니까 물 이 아니라 피엿음
그래서 도망가서 경찰에신고함
알고보니까 누가 토끼 거북이 새 닭 이런 동물들 다 목을꺾어서 죽여서 그안에 넣어놔서 그런거엿음
그래서 경찰이 조사하고 신문하고 이런걸 다함 알바 하는 사람들도
근데 그중에 범인을 못찾고 나중에 시간이흘러서 동굴은 다시 관광지가됫음
그리고 다시 알바를 하는데, 그날은 갑자기 B 가 아파서 못나온다고 한거
그래서 그냥 혼자일해야되니까 관광지 끝나고 혼자 A가 동굴에 들어갓음
그리고 안으로 조금씩 계속 들어가는데 진짜 안보이는거
그래서 길을찾아서 계속 안까지 들어감
근데 안쪽에 물웅덩이 에서 첨벙 소리가 들리림
그래서 종유석 이 떨어진거나 박쥐 가 떨어진거같아서 그냥 보러갓음
그랫더니 물을 자세히보니까 갑자기 물안에서 손 이 뻗어나온거
그래서 진짜깜짝놀라서 도망가서 결국엔 동굴밖으로 나왓음
그리고 다시 그동굴에 못갈꺼같아서 알바를그만두고 B 선배 한테도 말햇음
그랫더니B는 아무말도없이 그냥 알겟다고 말함
B 는 동굴의 물속의 그것을 처음부터 알고잇엇던걸지도
세줄요약
무서워서 이 글 신고함
ㅇ해못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