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절대군주제를 두고 시스템이 공산주의라고 하니? 징병제는 국민국가 nation-state에서 처음 발생했어 프랑스가 프랑스혁명 후 왕정복고를 하려는 타국에 대항하기 위해 시민들을 징병한 게 시초야
익명(118.235)2026-06-04 06: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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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병제는 국가 방위의 필요에서 개념이 나온 거지 생산수단을 경영자가 독점하는 거에 대비되는 의미에서 생산수단을 모두가 공유하고 거기서부터 수취하는 과실도 모두가 공유하는 공산주의랑은 차원이 다른 개념
익명(118.235)2026-06-04 06: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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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국가가 반드시 징병을 하는 게 아니고 능력에 따라 모병을 하는 게 충분히 가능하다는 거다 공산주의는 생산수단의 공유(=공산)에 핵심이 있고 넌 국가가 계획한다는 의미로 공산주의를 사용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건 자유주의에 대비되는 통제사회지 공산주의라는 게 아니야
익명(118.235)2026-06-04 06: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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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8.235)
공산주의에 대해 ㅈ도 모르면서 씨부리지마셈
그 단계로 가기전까지 모든 생산수단의 국유화와 국가가 부족한곳에 사람 쳐박는 계획경제가 필요하다는것이 공산주의 전제였고 난 그걸 설명하고있는거임
공산주의 표방하는국가 그 어디에서도 니가 말하는 단계를 가지 못했고 그건 그냥 이론으로 남아있는거지 실재했던 공산주의 국가 시스템이라고 부를 수 없음
비닌(yoda1876)2026-06-04 06: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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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동하는 것 같은데 영어로는 Communism, 일본이 이 단어를 한자어로 번역한 게 공산주의, 단어 자체에서 쉽게 알 수 있듯이 Commune(공유), 공산(='공'유 생'산'수단) 의미임 공산주의는 경제체제이지 사회의 모든 면에서 국가가 통제를 하는 걸 필요조건으로 하는 게 아님
익명(118.235)2026-06-04 06: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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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병제는 계획경제조차 아님 충분히 설명했지만 국가 방위의 필요에서 나온 개념이고 Econ의 요소가 없음 Econ은 오히려 징병제를 유지하기 위한 개념임
익명(118.235)2026-06-04 06: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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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유럽의 국민국가가 징병제를 할 수 있었던 이유를 통상 중상주의 등 자유시장과 자본주의의 경제능력으로 설명함 그때는 국방비가 비중이 컸고, 오늘날은 자본주의 경제가 엄청 비대해져서 국방비 비중이 작고
익명(118.235)2026-06-04 06: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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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병제가 통제사회와 일부 공유하는 모습이 있더라도 그게 계획경제나 공산주의와 반드시 공유하는 개념이 되는 게 아님 그러니까 징병제는 계획경제와 공산주의의 필요조건이 아님
익명(118.235)2026-06-04 06: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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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 혁명을 하려던 자들이 징병제를 요구했을 수는 있는데 그것도 별개의 필요에서 나온 거지 공산주의가 반드시 징병제를 요구하는 게 아님 자본주의가 징병제를 요구할 수도 있고(방위의 필요) 징병제가 자본주의를 요구할 수도 있음(이게 근대 유럽)
익명(118.235)2026-06-04 06: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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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완전히 별개의 개념인데 징병제가 '인력 부족한 곳에 강제로 국가가 사람 쳐박는'이라는 이유에만 의존해서 이걸 공산주의 시스템 그 자체라고 하는 건 어폐가 크다
익명(118.235)2026-06-04 06: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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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를 싫어하고 또 징병제도 싫기 때문에 징병제를 공산주의라면서 이게 얼마나 미친짓인지 알려주겠다는 취지는 이해한다만 그렇다고 헛소리를 뭔가 제대로 된 생각이라는 듯이 쓰면 안 되지 네가 아주 단순하게 '징병제는 자유를 침해해서 반대한다'고만 했어도 충분하고 누구도 반박하기 쉽지 않았을텐데 말이야
익명(118.235)2026-06-04 06:32:00
딱히 임금 올린다고 필요한 만큼 채워질 보장은 어디에도 없고 그냥 의무제로 하는게 국가 입장에선 편하지 그리고 국방 의무는 북한 존재 때문에 필요한거고
톰간지(richardeve)2026-06-04 06: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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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편하고 말고가 아니라 인권문제지
미국도 노예제 폐지 안했으면 편했어
비닌(yoda1876)2026-06-04 06: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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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닌
니가 뭔말하는지 사람들 다 아는데 한국은 징병제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의 국가임 꼬우면 다른 나라로 가라는거임
징병제는 공산주의가 있기 전부터 있었단다
시스템이 공산주의라는거지 뭐 어쩌라는거냐 저능아야
넌 절대군주제를 두고 시스템이 공산주의라고 하니? 징병제는 국민국가 nation-state에서 처음 발생했어 프랑스가 프랑스혁명 후 왕정복고를 하려는 타국에 대항하기 위해 시민들을 징병한 게 시초야
징병제는 국가 방위의 필요에서 개념이 나온 거지 생산수단을 경영자가 독점하는 거에 대비되는 의미에서 생산수단을 모두가 공유하고 거기서부터 수취하는 과실도 모두가 공유하는 공산주의랑은 차원이 다른 개념
공산주의국가가 반드시 징병을 하는 게 아니고 능력에 따라 모병을 하는 게 충분히 가능하다는 거다 공산주의는 생산수단의 공유(=공산)에 핵심이 있고 넌 국가가 계획한다는 의미로 공산주의를 사용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건 자유주의에 대비되는 통제사회지 공산주의라는 게 아니야
@ㅇㅇ(118.235) 공산주의에 대해 ㅈ도 모르면서 씨부리지마셈 그 단계로 가기전까지 모든 생산수단의 국유화와 국가가 부족한곳에 사람 쳐박는 계획경제가 필요하다는것이 공산주의 전제였고 난 그걸 설명하고있는거임 공산주의 표방하는국가 그 어디에서도 니가 말하는 단계를 가지 못했고 그건 그냥 이론으로 남아있는거지 실재했던 공산주의 국가 시스템이라고 부를 수 없음
혼동하는 것 같은데 영어로는 Communism, 일본이 이 단어를 한자어로 번역한 게 공산주의, 단어 자체에서 쉽게 알 수 있듯이 Commune(공유), 공산(='공'유 생'산'수단) 의미임 공산주의는 경제체제이지 사회의 모든 면에서 국가가 통제를 하는 걸 필요조건으로 하는 게 아님
징병제는 계획경제조차 아님 충분히 설명했지만 국가 방위의 필요에서 나온 개념이고 Econ의 요소가 없음 Econ은 오히려 징병제를 유지하기 위한 개념임
근대 유럽의 국민국가가 징병제를 할 수 있었던 이유를 통상 중상주의 등 자유시장과 자본주의의 경제능력으로 설명함 그때는 국방비가 비중이 컸고, 오늘날은 자본주의 경제가 엄청 비대해져서 국방비 비중이 작고
징병제가 통제사회와 일부 공유하는 모습이 있더라도 그게 계획경제나 공산주의와 반드시 공유하는 개념이 되는 게 아님 그러니까 징병제는 계획경제와 공산주의의 필요조건이 아님
공산주의 혁명을 하려던 자들이 징병제를 요구했을 수는 있는데 그것도 별개의 필요에서 나온 거지 공산주의가 반드시 징병제를 요구하는 게 아님 자본주의가 징병제를 요구할 수도 있고(방위의 필요) 징병제가 자본주의를 요구할 수도 있음(이게 근대 유럽)
서로 완전히 별개의 개념인데 징병제가 '인력 부족한 곳에 강제로 국가가 사람 쳐박는'이라는 이유에만 의존해서 이걸 공산주의 시스템 그 자체라고 하는 건 어폐가 크다
공산주의를 싫어하고 또 징병제도 싫기 때문에 징병제를 공산주의라면서 이게 얼마나 미친짓인지 알려주겠다는 취지는 이해한다만 그렇다고 헛소리를 뭔가 제대로 된 생각이라는 듯이 쓰면 안 되지 네가 아주 단순하게 '징병제는 자유를 침해해서 반대한다'고만 했어도 충분하고 누구도 반박하기 쉽지 않았을텐데 말이야
딱히 임금 올린다고 필요한 만큼 채워질 보장은 어디에도 없고 그냥 의무제로 하는게 국가 입장에선 편하지 그리고 국방 의무는 북한 존재 때문에 필요한거고
이건 편하고 말고가 아니라 인권문제지 미국도 노예제 폐지 안했으면 편했어
@비닌 니가 뭔말하는지 사람들 다 아는데 한국은 징병제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의 국가임 꼬우면 다른 나라로 가라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