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만화의 내용이었는데

개그처럼 지나가는 장면을 회상 나면서

‘나는 이걸 왜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넘겼지?‘ 라는 

독박을 하게되는 장면이 있었는데 뭔지 알겠어?


마나토끼애서 본 것 같은 장면인데

댓글에 ‘저게 만화적 허용이 아니라 복선이었다고?‘

같은 말이 기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