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노에 후미마로 1937년 난징대학살

히라누마 기이치로 중일 전쟁 참여

아베 노부유키 마지막 조선총독부 

도조 히데키 태평양전쟁 총책임자 

고이소 쿠니아키 학도병으로 학생들 전쟁터 끌고감

스즈키 칸타로 태평양 전쟁 참여 핵 맞고 항복 선언하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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