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asiatime.co.kr/article/20260604500010


논란이 확산하자 선관위는 언론 공지를 통해 "제9회 지방선거 투표율이 지난 선거보다 높아 송파구 일부 투표소에서 준비된 투표용지가 부족해졌다"며 "현재 송파구 선관위에서 해당 투표소로 용지를 이송 중"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대기 중인 유권자는 마감 시각이 지나더라도 정상적으로 투표할 수 있으니 오늘 투표가 불가능한 것이라는 오해가 없으시길 바란다"고 안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