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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도 보도 못한 사태.. 이승만·전두환 시대에도 없던 일"
"선관위는 권한 한계 뒤에 숨고 청와대는 '선관위에 떠넘겨"
"이번 선거, 선거의 4대 원칙 가운데 적어도 3개 깨뜨린 위헌"
"위헌사태에도 헌법기관은 태평.. 용지 부족보다 더 처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1/0000077501?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