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진영이 386에서 거의 686이 될때까지 30년동안 젊은 저항가 이미지 우려먹다가

이제는 아예 자기들이야말로 여전히 이성적이고 

요즘 젊은이들은 뭣도모르는 꼴통 극우라고 악마화 프레임씌우기 들어갔던데


국힘이 맨날 윤어게인 틀극기부대 내세우고 이명박근혜 소환하고 ㅇㅈㄹ하면 이쪽에서도 딱히 뭐라할말이 없어지긴함...


이준석처럼 신당차리고 나가서 바닥부터 뭘 해볼려는건 몇년보니까 영 무리인것같은데


그나마 규모가 되는 국힘을 어떻게 쇄신해서 노인들이랑 같이가긴하되 주요흐름은 젊고 능력있는 사람들에게 갔으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