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투표소에 어린애 끌고나온 부모들 꽤 있었는데,  그 애들중 소리지르는 애도 뛰어다는 애도 하나도 없더라.


올바르게 투표하는 올바른 부유층 지역의 민도 라는게 뭔지를 다시 확신하게 된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