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윤미향이 위안부로 사기치다 들킨후에 윤미향 사건 당담 서부지검 판사가 중식당에서 회식 중 화장실 갔다가 숨진 채 발견됨(진짜임 기사 검색 ㄱㄱ) 이 사건 후 기존 판사들 다 자진해서 물러남... 그리고 전부 우덜식 판사들로 교체 그 후 서부지검 '그 사건' 일어났지만 이대남만 병신 프레임 씌우고 종결시킴 ㅎㄷㄷ 그리고 윤미향은 작년에 광복절 특사로 사면되고 진짜... 무섭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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