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검 받았는데
지적사항 너무 많이 나와서 우울해
현장에서 내가 잘 설명했으면 지적사항으로 남지도 않았을 텐데
긴장해서 어버버버 횡설수설 하니까 괜히 더 일 키운 느낌...
노련한 사람이면 잘 설명하고 넘겼을 텐데
사무실 앉아서 찾아보니까 다 아는 건데
막상 그 자리에서 설명을 못한게 너무 한심해...
오늘 점검 받았는데
지적사항 너무 많이 나와서 우울해
현장에서 내가 잘 설명했으면 지적사항으로 남지도 않았을 텐데
긴장해서 어버버버 횡설수설 하니까 괜히 더 일 키운 느낌...
노련한 사람이면 잘 설명하고 넘겼을 텐데
사무실 앉아서 찾아보니까 다 아는 건데
막상 그 자리에서 설명을 못한게 너무 한심해...
익슥해지면 잘할거야 힘내
거생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