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ea9df25eec72beb3cef84e3468774694cf6a9e044d2038d15bfb380144e9f961d4f5d46894c2264b14f6c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2d4a2cbee7289a291ab100ee6a7a9053e09f9f7cddb882b9fc1

2개에 15800원은 개쳐비싸군욤...


7fed8270b58468f251ee8ee44f8570734803e4e1e99e29cac74b79433662c6da

샌드위치가 맞나요? 아메리칸 스타일 기대했는데 엄청 바삭한 바게트에 피자 토핑을 올린 비주얼입니다

플라스틱 칼을 주던데 잘라 먹으라는 의도 같삼

콘치즈는 그냥 콘치즈 맛이였고 연탄 불고기는 달짝지근해서 맛있네요

담엔 안 시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