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지 자신만을 위해서 수십년 동안 고통받을 존재를 만드눈건데 일말의 죄책감도 없다는거임. 애낳는 새끼들 중에 이 아름다운 세상을 또 다른 생명에게 경험하게 하고 싶다 라는 마인드로 낳는 사람은 한명도 없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