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인가? 간식 넣은 수건 풀어서 먹으라고 매듭묶어주면 찬찬히 안풀고 그냥 물고 존나 쎄게 흔들어서 내용물 튀어나오면 집어먹고 마당에 목줄 자주 걸리는 낮은 턱있는데 (살짝만 돌아가면 걸린거 풀림) 전엔 거기 걸리면 사람이 풀어줄때까지 가만있었는데 요즘은 그 턱 넘기전에 뒤로 한걸음 갔다가 존나 쎄게 달려서 힘으로 넘더라
손좀 보죠
앞발아닐까요 만하하하
정상이지 않을까
몸이 좋은데 왜 머리가 고생해야함ㄹㅇㅋㅋ
강아지 교육 제대로 안시켜서 그럼
물리력이 부족했나